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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남인가...ㅋㅋ 밖에 나가도 예쁜 얼굴(?)때문인지 여자인줄 아는 두부 밖에서는 이쁘니로 통해요🐶 . . . #두부 #부산 #두부짱 #모찌  #김두부 #말티즈 #멍스타그램 #멍멍이 #댕댕이 #우리집댕댕이 #평일 #데일리 #일상 #토요일  #강아지 #주말  #개린이 #개린이일상 #쪼꼬미 #f4f
추적추적 시들지마💪🏻
* 저번에 무한여걸이랑 오고 맛있어서 또 갔던 그곳 더파스텔라♥ 더운날에 땀흘리며 3시20분쯤 갔는데 런치재료 소진으로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라 그순간 멘붕👻💦 엄청 배고팠능데 울고시펐똬 흐흡 고민하다가 더위 넘나 싫어하는 나땜시💨 쩡잘알 희느와 마미께서 다른데도 웨이팅 있을테니 근처에서 기다리자고 하셔서 근처 커피빈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기다림ㅋㅋ 넘나 배고파서 세모녀 음식 4개 클리어👀⛤ 맛있었다하항👅 . . . . . . . . . . #170722 #토요일 #일상 #모녀데이트 #쩡잘알 #엄마랑 #언니랑 #합정 #합정맛집 #더파스텔라 #로제파스타 #크림파스타 #해산물리조또 #고르곤졸라피자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와구와구 #냠냠 #쩝쩝 #즐겁쩡
슛타트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전북 vs 서울 직관⚽️ 중계 정렴⚽️ . . . #매주 #토요일 #수요일 #볼차는여자 #극한취미 #직장인 #회사원 #모임 #클럽 #축글 #인스타그램 #instargram #소통 #맞팔 #선팔 #팔로우
. [‘읽는 오후’ 6기 열세번째 모임 170722] .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 – 아비지트 배너지, 에스테르 뒤플로’] . 참석자 : 이주형, 김지윤, 문은지, 강소린, 윤지현, 조예린, 김건아, 김승율 . [후기] . 이주형 : 빈곤 세계의 상황에 대한 사회학적으로 수학적으로 접근한다. 이 책을 읽으며, 미래가 보장되어 있을 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라는 걸 깨달았다. 이는 빈곤 세계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부분이다. . . 김지윤 :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과 가난함에 대한 학술적인 접근이 많은 책이다. 미래에 대한 보장이 있다면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할 수 있을 텐데,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의 선택을 제한하게 되는 것 같다. 상황의 빈곤일 수 도 있다.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할 텐데 여러 해결 대안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 . 문은지 : 정말 가난한 사람이 합리적일까? 제목을 잘못지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반의법으로 제목을 지은게 아닐까? 세상에는 부자보다는 가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빈곤을 알아야 원조 방법도 알 수 있다는 책 같다. 거시적인 정책을 만드는 분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 강소린 : 빈곤은 정말 배고픈 것일까? 이 책에 나오는 인도의 상황은 내가 인도를 여행 갔을 때와 다르다. 이 책은 가난한 사람들을 표본으로 잡은 것 같다. 빈곤의 문제는 식량 부족만은 아닌 것 같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지원해야하는 것에 식량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것이 있을 것 같다.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라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 . 조예린 : 부족한 부로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내용인줄 알았다. 합리적이라는 것은 주관적이다. 각자의 입장에서 원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원조와 지원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이런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식이 매우 좋은 것 같다. 현재 원조에 다양한 방식으로 그 문화에 맞게 지원해 나가고 있고 필요한 것 같다. . . 김건아 : 원조 사업이라는 것이 정말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있었다. 원조라는 것이 식민지로 삼으며 그 나라의 문화와 환경을 파괴하고 황폐화시킨 나라들의 자기 위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원조 후에 지속적인 관리가 개선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이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원조에 기본적인 부분부터 재검증해 나간다. 정말 이 원조와 지원으로 인해 이 나라가 나아질 수 있을 것인가? 원조 받는 나라에 사람들은 어떠한 원조가 필요한가? 가난과 빈곤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정말 기본 교양서 같은 책이다. . 김승율 : 가난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해왔던 것 같다. 원조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복잡적인 문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문화, 신념, 환경 등 다양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책의 제목이 맞다고 생각했다. 객관적인 합리적이라는 관점을 이 사람들에게 적용하면 안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기준에 따라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들은 힘든 상황에서도 잘사는 나라에서 생각하는 합리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 #가난한사람이더합리적이다 #아비지트배너지 #에스테르뒤플로 #pooreconomics #읽는오후 #읽는오후6기 #독서모임 #2주1권 #사당역 #시리어스카페 #오후2시 #토요일 #함께읽기 #선팔하면맞팔 #선팔 #맞팔 #인친 #소통